오늘 점심은 죽집가서 삼계죽을 얻어먹었습니다.
가끔씩 죽도 좋기는 하네요.. 죽이라고 나중에 배가 금방 꺼진다는 생각이 안들만큼 양도 많았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오히려 좀 심심한 맛이????
암튼 죽도 간만에 먹네요.. 이걸 먹으니.. 삼계탕도 먹고 싶은 욕구가??
죽 오랜만에 먹으니 좋네요.
9천원 하네요.. 죽도.. 꽤 비싸구나..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삼계탕은 더 비싸다는건가!! 요즘 나가서 잘 안먹으니
식당에서 얼마하는지도 모르겠음 ㅠㅠ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 점심 햄버거... (0) | 2017.05.30 |
---|---|
핸드폰 액정 깨졌네요.. ㅠㅠ (2) | 2017.05.30 |
포토프린터 (0) | 2017.05.26 |
현대시티몰 돈코츠 라멘 (0) | 2017.05.26 |
Sony h.ear in wireless MDR-EX750BT (0) | 2017.05.25 |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