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컨시어지에 옵티머스G가 있다고 해서 한번 보러 갔습니다...

 

일단 하단 버튼이 터치패드라서 아쉬운감이.. 개인적으로 물리 버튼을 좋아해서요....

 

인터넷은 확실히 제 아크보다 빠르긴 하더군요... 당연하겠죠??

 

배터리 일체형이라는 얘기를 듣고 정말인가. 배터리 빼는 홈이 있나 뒤에 봤는데 역시나 없더군요...

 

시간이 얼마 없어서 많이 만져보지는 못하고 보지도 못했지만..

 

IPS 액정이 좋은것 같으면서도 모르겠습니다. 동영상 같은걸 아직 안돌려봤으니.. 그냥 볼때 아.. 엄청 좋다.. 이런 느낌은 못받았네요..

 

1,300만 화소 카메라로 찍은 사진도 보기엔 별로였고... 카메라쪽 부분에 지문이 묻어 있어서 그런가...

 

기대했던것보다는 첫인상은 별로였음..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능 보는날  (0) 2012.11.08
나는 가수다.... 별리  (0) 2012.10.30
혼자만의 시간...  (0) 2012.09.24
아메리까노~ 좋아 좋아~~  (0) 2012.09.24
오미.... 방문자가 왜 이리..  (0) 2012.09.24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