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드림" 입니다.

노력형 축구선수 주인공. 어머니가 사기로 도망치고 있는 와중 인터뷰로 살살 긁는 기자의 눈을 찌른다.

이렇게 사고치고 축구에서 멀어지고 오히려 기자 눈을 찌르는 짤이 유명해져서 연예계 기획사에서 딜이 온다.

노숙자 월드컵을 위해 감독으로 초대받은 주인공은 하기는 싫지만 돈을 위해 어쩔 수 없이 하는데..

 

으어.. 이걸 극장에서 봤더니 돈이 아깝긴 하네요

너무 오글거리는 상황과 개인적으로는 어울리지 않는 캐릭터를 맡은 아이유와 출연자들의 어색한 연기등..

아이유와 박서준 때문에 보긴 했는데 돈 아깝습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