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침맞으러 병원 가느라고 잠실역 근처 갔다가

와이파이님과 애는 영화보러 가고 전 병원갔다가 아침은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고

패스... 점심에 가족과 합류하여 삼계탕과 치킨 탕수육이란걸 먹었네요..

간만에 몸보신 되는듯한 삼계탕을 먹어서 그런지.. 국물까지 다 비웠습니다.

근데 역시 엄청 비싸긴 하네요 각각 15,000원씩 3만원이었으니까 말이죠..

그래서 싹싹 비우고.. 탕수육은 남은거 싸달래서 싸가지고 집에 왔네요..

날이 초여름 날씨입니다.. 꽤 덥네요..


집에서도 바람 안불면 많이 더워요.. 이제 곧 에어컨을 사용해야할 날이 머지 않았군요..

이번주도 어디 안가고 집에서 쉬어야겠습니다.. .. 만.. 빨래하고 이래저래 집안일이

많이 있군요.. 그래도 역시 집에 제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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